유사문서 공격으로 경찰서에서 고소한 후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서 아니 몇번가봤군요. ㅋㅋ 교통벌칙금이랑 기타 운전면허증때문에 몇번 가봤는데 고소장 접수때문에 가보기는 처음이네요. 얼마전에 어처구니없게도 글도용및 악의적으로 유사문서 공격했던 사람이 있어서 가만 나두면 이거 저뿐만 아니라 다른사람까지 피해를 볼수있겠다 해서 직접 근처 경찰서를 방문했지요.

증빙사진들을 제 나름대로 전부 자료들을 프린트를 했네요. 무작정 들어가려고 했는데 현관에 인포데스크에 문의하니 민원실에서 정식적으로 사건을 접수해야한다고 해서 다시 민원실로 가게되었지요.


이건 전에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접수했는데 이렇게 다시 증빙자료 신분증을 지참하라는 이메일이 와서 직접 가게되었지요. 민원실에 들어가보니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안내하시는분이 계셔서 안내에따라서 고소장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그후에 작성한걸 경제팀에 가서 접수 했고 며칠후에 담당 배정수사관이 전화하면 그때 정확하게 상담하고 진행하라고 하더라구요.

뭐 번거롭기도 하고 그런점은 있지만 이건 그냥 저냥 넘어갔다가는 또 똑같은 일을 할게 뻔한거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가보려고 하네요. 

유사문서를 공격한 사람이 VPN을 이용해서 IP주소를 숨겼든 뭐어쩠든 알수있을꺼 같고 아무래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꼭 확실히 해야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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