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과테말라 내 사랑 -과테말라에서의 한국인이야기

인간극장  과테말라 내 사랑편은 커피를 사랑하는 한국인 청춘이야기입니다. 과테말라는 거의 모든사람이 알 정도로 커피의 나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과테말라의 전체 인구중 4분의 1이나 커피에 관련된 산업을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명품적인 커피를 생산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커피로 유명한 이 곳에 당찬 젊은이들은 도전장을 내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젊은이들은 바로 신대한씨 배상준씨 이현정씨 전부다씨 김진영씨 이렇게 5명으로 한국인 청년 5인방으로 불린다고 하는데 이 다섯명은 과테말라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이런 우연이 다섯명중 네명의 남자가 경상도 사람이였다고 하네요.

이렇게 4명의 남자들과 한 여자 아가씨까지 해서 5명이 같이 힘을 모아 카페를 열게 되고 커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카페는 충분히 열 수 있고 커피도 만들 수 있을 텐데 서로서로가 모두 모여 과테말라에서 커피를 만드는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세계 3대 호수라고 불리는 아티틀란 호수가 있는 작은 마을인 파나 하첼에 2013년 스물둘과 스물일곱이였던 상준씨와 진영씨가 한글로 되어있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고 하네요.

원래부터 커피로 유명한 나라인데 이 곳에 카페를 열겠다고 하는 5명의 말을 들은 현지사람들은 과테말라 어로 로코라고 말하였다고 하는데 이 로코는 한국어로 미쳤어라는 뜻인데 그래서 카페의 이름도 로코라고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테말라에 있는 이 카페에서 사람들은 한번 들어가서 나올 때에는 친구가 되어서 나가게 된다고 유명한 카페라고 하는데 그런 이 카페에 반하게 된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의 입소문으로 과테말라와 미국에서 이 커피집은 먼저 유명해 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2015년에는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꼽은 과테말라의 베스트 업체로 5인방의 카페인 로코카페가 베스트 업체로 선정까지 되었었다고 합니다.

다섯명의 목표는 바로 커피의 나라인 과테말라에서 커피로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하는데 꿈을 위해 다섯명의 청년들은 매일 맛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해 아침마다 커피 시음도 하며 일주일에 한 번씩 자신들의 커피대회를 연다고 하네요.

최고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 좋은 원두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 그렇기에 좋은 생두를 얻으려고 해발 1200m에 있는 밀림 속 커피 농장을 간다고 하는데 모두 잠자는 시간만 빼고 매일 커피만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는 이들은 커피에 미쳐있다고 합니다.

로코 카페의 원년멤버이기도 하고 맏형인 진영씨는 고등학교 졸업을 한 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리스타를 하였었고 생두 회사까지 다니면서 커피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만 계속해서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커피에 관련된 일들만 하던 진영씨는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의미로 미국부터 남미까지 커피여행을 하였다고 하는데 총 1년 3개월동안의 여행을 시작하였다고 하네요.

커피 농장에서 일꾼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커피를 몸으로 익히게 되었었지만 진영씨에게는 부족하다고 느껴지게 되었고 그렇게 커피의 나라인 과테말라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인 아티틀란이 있는 마을에서 카페를 열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게 된 과테말라에서 진영씨는 미국에서 온 알리사 케이트 맥게리라는 여자와 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진영씨의 아내는 마야의 원주민 여성들과 아이들을 위해서 공정무역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사람이지만 처음부터 김치를 먹을 때 외국인들은 잘 먹기 어려운 매운맛을 좋아했고 커피에 관한 일을 하고 있는 남편의 커피를 먹기보다는 한국에서 팔고 있는 믹스커피를 더욱 좋아한다고 합니다.

진영씨와 알리사씨 두 분은 3년동안 연애를 한 끝에 작년 9월에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남편은 커피 아내는 수공예품으로 과테말라를 사랑해주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인 청년 5인방은 일주일에서 4일 정도는 길 위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생두를 고민하고 자신들끼리의 커피대회를 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나아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진영씨의 아내 알리사씨의 마야 원주민들이 더욱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고민을 한다고 하는데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즐겁고 신나는 청춘의 그 길에는 이 청년들의 커피와 우정 사랑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도 과테말라에는 청춘이 꽃피고 있다고 합니다.인간극장  과테말라 내 사랑에서 청춘들의 삶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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