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예약발행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한 유사문서공격 신고한 결과

티스토리예약 발행시스템으로 유사문서 공격을 당해서 네이버포털사이트에서 검색누락을 시키는 일이 최근에 발생하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내가 상업적 키워드를 남발했나?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나해서 네이버에서 강제로 글을 누락시킨줄 알았더니 누락된 포스팅 본문글을 입력하니 어떤 한 블로그에 제 글전체가 도용및 유사문서 공격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도용당했다면 뭐 그럴수도있지만 글을 퍼간후에 제가 5월5일날 밸행했다면 티스토리 예약발행시스템을 악용해서  5월1일자로 날짜를 수정후에 유사문서 공격을 진행후에 네이버의 검색누락을 시켜버리는 행동을 한거지요. 


문제의 스팸블로그의 모습입니다. 전체글들 모두가 이렇게 공격하기위해서 작성된 게시글들만 존재를 하고있네요. 의미없는 키워드를 넣은 상태를 볼수가 있어요.


원래는 퍼간글이 이 안에 있었는데 유사문서공격을 성공을 하면 이렇게 분문글을 이상한 글자로 채워넣는식으로 작업을 하더라구요. 당해보니 진짜 할말이 없더라구요. 


확인해보니 네이버의 유사문서 시스템은 먼저 발행한 날짜를 기준으로 원본문서를 확인한다고 하는데 이걸 이용한거지요. 

유사문서로 누락시키는게 정말 지능적인데 제가 자주가는 아이보스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저 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 당했던 부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글을 퍼간던 스팸블로그를 권리침해신고센터에 신고를 했지만 워~~ 대박!! 커뮤니티에 이번 사건에 대한 글에대한 글을 썼는데 글을 봤는지 당일 블로그를 폐쇄를 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티스토리 예약발행시스템에 대해서 문제되는 부분을 다음고객센터에 올렸는데 확인하는데 시간이 소요가 된다고 답변이 오더라구요.


이렇게 오늘자로 메일이 왔는데 정확하게 어떤부분으로 어뷰징하며 악용이 되었는지 관리자가 확인을 한거 같은데 서비스개편시 최대한 반영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일이 온겁니다. 

어뷰징 하는것도 정도껏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1페이지 상단에 올려야 자신의 블로그로 트래픽을 올릴수있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 광고의 페이지뷰를 더 올려서 광고 수익금을 올릴수있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꼭 해야하나 생각이 됩니다. 

뭐 지금 문제때문에 직접 경찰서에 고소장까지 접수한 상태인데 말이죠;;; 유사문서 공격의 원리를 알면 진짜 간단하게 공격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몰라서 이런 유사문서 공격을 안할까요? 제발 이런 몹쓸짓까지 하면서 블로그 운영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